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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환의 이정표, 탈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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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미디어(SAEAAR MEDIA)

기후·환경정의 독립미디어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알미디어 <둥지기금 마련 모금캠페인>“새알의 둥지가 되어 주세요”

새알미디어는 2023년,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의 진실을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시작으로 기후·환경위기와 기후불평등, 핵발전, 난개발과 생태파괴의 현장에서 삶과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해 왔습니다. 기후·환경위기의 시대,재난을 소비하는 미디어가 아니라 위기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조명하고현장을 기록하며 변화를 만들어 가는 미디어가 있어야 한다는 고민으로 출발한 새알미디어는 지난 2년여 동안 어느덧 280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우리가 취재하고 기록해 온 현장은 위기의 최전선이자, 동시에 전환의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희망의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생명의 편에 선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세상으로 전하며, 고립된 싸움이 연결과 연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제 새알미디어는 부산인권플랫폼 파랑과 함께 〈🪺둥지기금〉 마련 공동모금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둥지기금〉은 이 기록이 멈추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공동의 기반이자, 생명과 전환의 이야기가 차곡차곡 쌓이는 공간이며, 현장과 세상을 잇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기후·환경위기의 시대, 삶과 생명을 지키는 이야기가 계속 기록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새알미디어 둥지기금 마련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일파만파] 파랑 × 새알미디어 공동모금
모금기간: 2026년 1월 5일 ~ 2월 6일 (5주간) 모금목표: 1,000만 원 (기후·환경정의와 생태적 전환을 기록하는 독립미디어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응원) 후원계좌: 부산은행 113-2017-0406-01 (사단법인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 기부금영수증 발급 가능) 문의: 새알미디어 강언주 010-9069-4486 후원하기: parang.or.kr/?p=7966

🪺둥지기금 마련 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새알미디어가 기후·환경위기와 불평등의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사용됩니다.

새알미디어는 기후·환경정의, 생태적 전환의 현장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활동하는 독립미디어입니다.

오늘의 콘텐츠

[새알톡] ️ 필요하면 서울에 지어라_이재명 정부 핵발전소 2기 건설 발표 논쟁의 핵심

이재명 정부가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공론화하겠다더니 형식적인 토론회와 엉터리 여론조사로 결론을 내린 건데요. 그런데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전기가 그렇게 필요하다면, 왜 위험과 부담은 늘 지역의 몫이어야 할까요? AI·반도체·전력수요 증가를 말한다면,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어디인가요?
2026년 첫 새알톡에서는 형식적이고 엉터리였던 기후부의 여론조사 전력정책을 수립의 비민주성 전력수요·AI 확대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의 허점 고리2호기 노후핵발전소의 수명연장 문제 탈핵순례의 의미와 수명연장무효소송등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핵발전이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삶과 안전, 민주주의의 문제임을 짚어봅니다.
출연: 부산에너지정의행동 정수희 활동가/ 탈성장과 대안연구소 김현우 소장
장소 협조: 민주주의전문 독립서점 책방 감

<카라노조 연대 영상> 동물권행동 ‘카라’에 무슨 일이?

새알미디어는 동물과 사람 모두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노동탄압·아름품 폐쇄·위탁업체 현실 등 ‘카라 사태’를 영상으로 전합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공유, 그리고 따뜻한 관심은 동물들의 행복한 삶과 카라의 민주적 운영을 위해 싸우고 있는 카라노조에 큰 힘이 됩니다
(1) 동물보호단체에서 구조한 동물들이 춥고, 덥고, 좁은 가설 건축물에서 지낸다고요?
(3) 카라는 누구의 소유인가? 시민후원으로 세운 건물을 매각하려 하고 구조동물 입양센터 ‘아름품’ 폐쇄?
(5) 우리의 요구는 동물복지 개선과 민주적인 운영이에요
(2) 납치하듯 보호동물들을 데려간 그날 이후, '아름품'을 지키는 농성이 시작됐다
(4) 노조탄압·직장갑질·불투명하고 일방적인 카라의 비민주적 운영을 고발합니다

새알미디어 COP30 현장 기록 모아보기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 기후위기는 가속화되고 그에 따른 책임있는 전환은 시급하지만 각국의 이해관계 속에서 정작 ‘전환’의 속도는 더뎌지고 있습니다. 회의장 안에서는 반복되는 언어들이, 밖에서는 더 간절한 목소리가 쌓여갑니다.
숲을 지키려는 원주민들의 외침부터,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 한국 참가단과 국제민중사회의 연대까지 새알미디어 COP30이 진행되는 동안 다양항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아래에서 전체 기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에코부커스>  꿀벌아 어디 갔니? 텅빈 벌통 앞에서 꿀벌의 DNA를 읽다 - 꿀벌박사 경북대 곤충생명과학과 김영호 교수

< 생명편> 물과 끊어진 인간의 감각, 관계를 되찾아야 해요 - 제주 강정 물마을학교 사람들, 제주의 평화와 생명을 되찾기 위한 싸움

새알미디어가 제작한 콘텐츠

새알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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