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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투쟁 1년의 기록_빛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기, 그 빛은 어디에서, 누구의 노동으로 만들어져 왔을까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한국 정부는 2040년까지 석탄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시작으로 2025년 12월 31일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가 정지했고, 올해도 하동과 보령 등에서 본격적인 폐쇄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년 청년 비정규직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 그리고 2025년 비정규직 김충현 노동자의 죽음. 위험의 외주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빛을 만드는 사람들〉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거대한 전환 속에서 석탄발전소 폐쇄와 위험의 외주화라는 이중의 현실에 맞서 고용안정과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며 투쟁해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1년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어둡고 위험한 현장에서 세상의 빛을 만들어 온 노동자들은, 이제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또 다른 빛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시청과 공유가 큰 힘이 됩니다. 빛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널리 닿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제작: 석탄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다큐 공동제작단
제작지원: 뉴스타파함께재단,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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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pa빛을 만드는 사람들
@newstapa빛을 만드는 사람들[새알톡]
️ 필요하면 서울에 지어라_이재명 정부 핵발전소 2기 건설 발표 논쟁의 핵심
이재명 정부가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공론화하겠다더니 형식적인 토론회와 엉터리 여론조사로 결론을 내린 건데요.
그런데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전기가 그렇게 필요하다면, 왜 위험과 부담은 늘 지역의 몫이어야 할까요?
AI·반도체·전력수요 증가를 말한다면,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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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편> 물과 끊어진 인간의 감각, 관계를 되찾아야 해요 - 제주 강정 물마을학교 사람들, 제주의 평화와 생명을 되찾기 위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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