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알미디어는 기후·환경정의, 생태적 전환의 현장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활동하는 독립미디어입니다.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정의로운 전환 투쟁 1년의 기록 _
빛을 만드는 사람들, 전환의 길을 열다
공동체 상영회
〈
빛을 만드는 사람들, 전환의 길을 열다〉는
석탄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위험의 외주화와 발전소 폐쇄라는 이중의 위기 속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며 싸워온 1년의 시간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지난해 12월 31일, 태안 1호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발전소 폐쇄가 진행되고 있지만 빛을 만들어온 사람들을 위한 전환의 대책은 여전히 더디기만 합니다. 다큐는 '탈석탄 이후'가 아니라 지금, 전환의 한가운데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상영 일정 및 방식, GV 및 부대 프로그램과 관련해 소요되는 지출은 신청 단체와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주신 곳들께 공동제작단에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문의: 강언주 010-9069-4486)
#석탄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다큐멘터리공동제작단 #기후정의 #정의로운전환
오늘의 콘텐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진실_ 반도체 클러스터가 불러올
물,
️전기,
노동의 위기
AI 산업 경쟁과 국가전략산업이라는 이름 아래, 정부는 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특별법까지 국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반도체 국가산단은 단순한 산업 정책을 넘어, 막대한 물과 전력 소비, 환경 오염 가능성, 그리고 노동 안전 문제까지 다양한 사회적 쟁점을 함께 불러오고 있습니다.
기사보기:
@newstapa빛을 만드는 사람들
@newstapa빛을 만드는 사람들[새알톡]
️ 필요하면 서울에 지어라_이재명 정부 핵발전소 2기 건설 발표 논쟁의 핵심
이재명 정부가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공론화하겠다더니 형식적인 토론회와 엉터리 여론조사로 결론을 내린 건데요.
그런데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전기가 그렇게 필요하다면, 왜 위험과 부담은 늘 지역의 몫이어야 할까요?
AI·반도체·전력수요 증가를 말한다면,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어디인가요?

새알미디어 COP30 현장 기록 모아보기
<
생명편> 물과 끊어진 인간의 감각, 관계를 되찾아야 해요 - 제주 강정 물마을학교 사람들, 제주의 평화와 생명을 되찾기 위한 싸움
새알미디어가 제작한 콘텐츠
새알미디어오늘
•
•
인스타그램:
Instagram (@saeaarmedia)
Instagram (@saeaarmedia)•
•
에코부커스:
Instagram (@eco_bookers)
Instagram (@eco_book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