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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환의 이정표, 탈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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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미디어(SAEAAR MEDIA)

새알미디어는 기후·환경정의, 생태적 전환의 현장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활동하는 독립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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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비정규직 노동자 정의로운 전환 투쟁 1년의 기록 _빛을 만드는 사람들, 전환의 길을 열다공동체 상영회

빛을 만드는 사람들, 전환의 길을 열다〉는 석탄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위험의 외주화와 발전소 폐쇄라는 이중의 위기 속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며 싸워온 1년의 시간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지난해 12월 31일, 태안 1호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발전소 폐쇄가 진행되고 있지만 빛을 만들어온 사람들을 위한 전환의 대책은 여전히 더디기만 합니다. 다큐는 '탈석탄 이후'가 아니라 지금, 전환의 한가운데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할 때 우리는 더 깊어지고 넓어집니다. 기후위기가 우리 모두의 문제이듯, 정의로운 전환 또한 우리 모두의 것이어야 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곳이라면 어디든 공동체 상영을 신청해 주세요.
예고편 영상보기: https://youtu.be/HfKkiFiDCwE?si=jnAIZNUJgMLEjlBK 공동체 상영회 신청링크
※ 상영 일정 및 방식, GV 및 부대 프로그램과 관련해 소요되는 지출은 신청 단체와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주신 곳들께 공동제작단에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문의: 강언주 010-9069-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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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콘텐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진실_ 반도체 클러스터가 불러올물, ️전기, 노동의 위기

AI 산업 경쟁과 국가전략산업이라는 이름 아래, 정부는 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특별법까지 국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반도체 국가산단은 단순한 산업 정책을 넘어, 막대한 물과 전력 소비, 환경 오염 가능성, 그리고 노동 안전 문제까지 다양한 사회적 쟁점을 함께 불러오고 있습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둘러싼 핵심 쟁점 이번 <새알톡>에서는용인환경정의 이정현 사무처장, 녹색정치랩 그레 이현정 소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가 가져올 물과 ️전력 문제, 노동과 기후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새알톡] ️ 필요하면 서울에 지어라_이재명 정부 핵발전소 2기 건설 발표 논쟁의 핵심

이재명 정부가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공론화하겠다더니 형식적인 토론회와 엉터리 여론조사로 결론을 내린 건데요. 그런데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전기가 그렇게 필요하다면, 왜 위험과 부담은 늘 지역의 몫이어야 할까요? AI·반도체·전력수요 증가를 말한다면,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어디인가요?
2026년 첫 새알톡에서는 형식적이고 엉터리였던 기후부의 여론조사 전력정책을 수립의 비민주성 전력수요·AI 확대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의 허점 고리2호기 노후핵발전소의 수명연장 문제 탈핵순례의 의미와 수명연장무효소송등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핵발전이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삶과 안전, 민주주의의 문제임을 짚어봅니다.
출연: 부산에너지정의행동 정수희 활동가/ 탈성장과 대안연구소 김현우 소장
장소 협조: 민주주의전문 독립서점 책방 감

새알미디어 COP30 현장 기록 모아보기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 기후위기는 가속화되고 그에 따른 책임있는 전환은 시급하지만 각국의 이해관계 속에서 정작 ‘전환’의 속도는 더뎌지고 있습니다. 회의장 안에서는 반복되는 언어들이, 밖에서는 더 간절한 목소리가 쌓여갑니다.
숲을 지키려는 원주민들의 외침부터,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 한국 참가단과 국제민중사회의 연대까지 새알미디어 COP30이 진행되는 동안 다양항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생명편> 물과 끊어진 인간의 감각, 관계를 되찾아야 해요 - 제주 강정 물마을학교 사람들, 제주의 평화와 생명을 되찾기 위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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